언어는
반복된 훈련 과정을 통해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가르치는 사람의 기술과 강의능력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배우는
사람이 그 나라의 생활과 문화를 마음으로 받아들일 때 언어능력은 비약적으로 발전합니다.
저희 한마음중국어학원은 중국어 교육에서 체계적이고
기술적인 훈련뿐만 아니라 학습에 임하는 분들의 마인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언어 교육은 또 다른
시간과 공간 속으로의 여행이기 때문입니다.
한마음중국어학원을 창업한 문미선 원장은 한국과 중국이
수교하던 1992년 중국으로 유학을 떠나 1993년 북경대학교 중문학과에 첫 입학한 1호 한국유학생입니다.
당시 중국은 개혁개방을 시작한지 10여년이 조금 넘어선 상태여서 발전이 미진했으며 한국인의 관심도 지금처럼
크지 않았습니다. 북경대학교에 입학한 학생도 수십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문미선 원장은 98년부터 중국어 강사, 중국유학원을 거쳐 HSK강사와 학원경영 등 10여년동안 중국어교육
현장을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북경대학교에는 세계에서 중국어를 배우러 오는 수많은 학생들이 몰려 듭니다. 이들을 위한 수많은 장, 단기
중국어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국어 교육을 위한 교재와 강사, 강의기법 등은 중국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중국어 공부가 값싼 상술에
현혹돼서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문미선 원장이 1992년부터 관계를 맺어온 북경대학교 중국어 선생님 중에는 강의능력과 인품이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 분들과 함께 한국에서 중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게 돼서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마음중국어학원은
중국 북경에 북경대와 공동으로 교육센터를 설치하고 강사들의 강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기 교육과 한국의
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훌륭한 교사를 모시기
위해 재택 근무와 상근제를 적절히 결합하고 있습니다.
한마음중국어학원은 여러분이 북경대·내일전화중국어를
통해 매일매일 중국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머리로 중국어를 배우고 마음의 창으로
중국을 받아들여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2008년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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